total :

 

   

 

 

bar04_solid1x1_purple.gif

 

 

 

 

 

total : 56639 today : 3
yesterday : 5 best : 204

 

 

 

 


(2011-12-27 22:53:11)
이광재
바보같은 사랑인줄 알면서도
촉촉히 젖어 옵니다.

그리움이 변하여 애타게 불러 봅니다.

흐려진 눈빛 사이로 다가오는 당신

또 다시 불러보는 당신이여

흘러가는 시간들 되돌릴 수 없지만

보고 싶어지는 당신이여

당신을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는

내마음 알까 설레는 맘으로

기다려 봅니다.

'먼발취에서 바라보며

이름을 불러보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 바라만 보았어

보고 싶었단 말을 할수가 없었어

너무나 가슴이 떨려서 밤을 꼬박세우고 말었어

아침이면 볼 수 있는 당신을 생각하며 길가에

서 있으며 오늘도 기다려 봅니다.

오지 않을 사람이란걸 알면서도
바보 같은 사랑이란걸 알면서도

왠지 모르겠어 당신이 보고파 진다는 걸
2009.5.5





   

  바보같은 사랑인줄 알면서도  이광재 11/12/27 429 
197   낙산사에서 하룻밤  이광재 11/12/27 337 
196   보고싶어  이광재 11/12/27 329 
195   언제나 어디서나  이광재 11/12/27 441 
194   하얀소금이되어  이광재 11/12/27 347 
193   믿어주세요  이광재 11/12/27 483 
192   아픔도 상처도 없는 곳으로  이광재 11/12/27 343 
191   마음아파 울지 말아요  이광재 11/12/27 630 
190   코스모스  이광재 11/12/27 308 
189   반겨주는 여기에  이광재 11/12/27 358 
188   눈 내리는 길  이광재 11/12/27 367 
187   오늘을 즐겁게  이광재 11/12/27 309 
186   낙엽지는 길이  이광재 11/12/27 343 
185   우리 하나됩시다  이광재 11/12/27 307 
184   참사랑  이광재 11/12/27 292 
183   단종애가  이광재 11/12/27 411 
182   가을비 내리는 날  이광재 11/12/27 427 
181   청계천을 걸으며  이광재 11/12/27 327 
180   가을하늘  이광재 11/12/27 309 
179   주천강  이광재 11/12/27 332 
[1][2][3][4][5] 6 [7][8][9][10]..[15]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LN

 

 

 

 

 

 

 

향천문학  | 향천서재 | 노래하는 사람들 | (고)박건호시인 추모위원회 | 시낭송 | 시노래 | 영상시| 시인이광재 |

-이광재문학서재- 향천닷컴/경기도 의정부시 호원2동 421 신도4차 아파트 403동 1002호 /문의전화::010-7457-8919 / Email : pen@hyangcheon.com
Design by Sel.Y.H. Copyright (C) 2008.7. HYANGCHEON.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