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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22:51:04)
이광재
언제나 어디서나
언제나 어디서나

부를수있는 희망찬

찬양의 노래가

어두운 밤하늘에

수를 놓았으면 합니다.

주님의 성령이 임하면

기쁨과 사랑이 넘쳐나고

눈물이 샘같이 흘러가면

우리들 마음에 희망이 솟아요

언제나 어디서나

부를수 있는 희망찬

찬양의 노래가

낮의 뜨거운 태양을

녹였으면 합니다.

부족한 이 몸 다받쳐

주님을 사랑하며

한평생 살아 갈께요

사랑해요.주님을

좋아해요 주님을

행복해요 주님여

슬프지도 않아요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 계시니까요..
2009.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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