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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22:50:06)
이광재
하얀소금이되어
타인처럼 느껴지는 그리운 그대모습

언제인가 우리들도 헤어지는 아픔속에

뒤돌아서 흐느끼며 울어버린 당신모습

바라보며 내마음을 찢어놓은 슬픔들을

가슴깊이 새기면서 당신을 기다리고

우리들이 사랑땜에 상처받고 마음아파

울고불고 그랬는지 이제와서 생각하니

부질없는 추억속에 남아있는 모닥불이

새하얗게 변해서 소금되었지요
200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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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보고싶어  이광재 11/12/27 326 
195   언제나 어디서나  이광재 11/12/27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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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믿어주세요  이광재 11/12/27 482 
192   아픔도 상처도 없는 곳으로  이광재 11/12/27 342 
191   마음아파 울지 말아요  이광재 11/12/27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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