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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22:23:33)
이광재
눈 내리는 길
눈  내리는 길가
온천지가 하얗게 번져가고
나무 가지마다 앙상하게  

두꺼운 옷으로 갈아입은 백옥같은 시림아
하얗게 변해버린 눈처럼 곱게 곱게
피어난 우주의 보석 같은 그대
진주처럼 눈부시다.
산등성마다 피어난 하얀소금처럼

덮어진 산천 더욱더 정답구나.

사계절이 변하여도 변하지않는 자연이
좋구나.
생동감이 굴러가는 계절사이로 한발 다가 설때
눈 내리는 계절 사이로 그대가 그립다.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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