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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22:22:15)
이광재
오늘을 즐겁게
어두워진 하늘엔

쏱아질것 같은 비

차량들은 쌩쌩쌩

외곽도로 달리고

혼자서만 사무실

지켜가는 내 인생

낙엽들도 말없이

한잎두잎 떨어진

사이사이 보면서

추억에 젖어보며

커피향이 가득한

차한잔을 마시며

오늘을 아름답게

꿈꾸며 행복들을

생각하며 지낸다.
2008.11.15


   

198   바보같은 사랑인줄 알면서도  이광재 11/12/27 450 
197   낙산사에서 하룻밤  이광재 11/12/27 353 
196   보고싶어  이광재 11/12/27 352 
195   언제나 어디서나  이광재 11/12/27 456 
194   하얀소금이되어  이광재 11/12/27 365 
193   믿어주세요  이광재 11/12/27 501 
192   아픔도 상처도 없는 곳으로  이광재 11/12/27 368 
191   마음아파 울지 말아요  이광재 11/12/27 647 
190   코스모스  이광재 11/12/27 328 
189   반겨주는 여기에  이광재 11/12/27 379 
188   눈 내리는 길  이광재 11/12/27 390 
  오늘을 즐겁게  이광재 11/12/27 324 
186   낙엽지는 길이  이광재 11/12/27 364 
185   우리 하나됩시다  이광재 11/12/27 322 
184   참사랑  이광재 11/12/27 311 
183   단종애가  이광재 11/12/27 432 
182   가을비 내리는 날  이광재 11/12/27 443 
181   청계천을 걸으며  이광재 11/12/27 344 
180   가을하늘  이광재 11/12/27 325 
179   주천강  이광재 11/12/27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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