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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22:20:48)
이광재
낙엽지는 길이
슬픈 가을 계절속에

우리들은 수를놓고

낙옆길에 서있었다.

흘러가는 시간들이

잡을수가 없었던것

붉게물든 단풍잎들

바라보면 추억속에

젖어있던 내 마음을

들킬까봐 살금살금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옆길을 걷노라면

텅빈마음 서글프다.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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