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bar04_solid1x1_purple.gif

 

 

 

 

 

total : 56260 today : 5
yesterday : 6 best : 204

 

 

 

 


(2011-12-28 01:26:34)
이광재
아픔이 없는 곳에서 살고 싶다
아픔과 상처가 없는 곳에서 살고 싶다/이광재





사랑이 넘치는 이 곳에서 나는 쉬어 간다.

그리움도 보고 싶어서 찾아와 쉬고 싶다.

아픔도 없고 상처도 없는 그곳은 없을까!!

증오와 분노가 없는 아름다운 세상이 없을까

사람 사는 세상 너무 힘이  벅차다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사람에게 아픔을 갖는

환자의 마음에는 희망보다는 슬픔이 앞섰다.

글을 올려야 할까 아니면 어떻게 해야할까

서러움을 참지 못해서 눈물이 흘러 내린다.

그래도 나는 감사한다. 하늘나라에 계신 분이

계시기에 한가득의 희망과 꿈을 가지고 살라고

나는 들었다. 세상이 힘들고 벅차 오를 때마다

포기란 없다고 어렵더라도 일어서야 된다고

나는 외치고 싶다. 나의 가족과 함께..



2011.12.02.


   

298   한국네티즌  이광재 11/12/28 1185 
297   얼마남지 않는 12월  이광재 11/12/28 822 
  아픔이 없는 곳에서 살고 싶다  이광재 11/12/28 1043 
295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광재 11/12/28 864 
294   비가 내리면  이광재 11/12/28 1070 
293   그대를 불러본다  이광재 11/12/28 1005 
292   단풍아  이광재 11/12/28 669 
291   산다는 것  이광재 11/12/28 359 
290   나는 달릴순 없어도 걸을수 있어서 행복하다  이광재 11/12/28 492 
289   그대가  이광재 11/12/28 409 
288   통증  이광재 11/12/28 370 
287   평창이 나릉 오라하네  이광재 11/12/28 437 
286   비가 오네 비가 와  이광재 11/12/28 619 
285   사랑하는 당신(1)  이광재 11/12/28 361 
284   그대를  이광재 11/12/28 423 
283   그대 사랑아  이광재 11/12/28 381 
282   삼각지역에서  이광재 11/12/28 595 
281   사랑하는 당신  이광재 11/12/28 330 
280   내일이 있다는 것이  이광재 11/12/28 313 
279     이광재 11/12/28 325 
1 [2][3][4][5][6][7][8][9][10]..[15]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LN

 

 

 

 

 

 

 

향천문학  | 향천서재 | 노래하는 사람들 | (고)박건호시인 추모위원회 | 시낭송 | 시노래 | 영상시| 시인이광재 |

-이광재문학서재- 향천닷컴/경기도 의정부시 호원2동 421 신도4차 아파트 403동 1002호 /문의전화::010-7457-8919 / Email : pen@hyangcheon.com
Design by Sel.Y.H. Copyright (C) 2008.7. HYANGCHEON.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