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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01:12:17)
이광재
사랑하는 당신(1)
언제나 내가 아파서 힘들어 하면

위로해 주고 같이 있어주는 당신


늘 미안하면서도 다리의 통증으로

얼굴이 일그러져 있는 나를 보면서

환한 미소로 다가오며 힘내세요!


그 한마디가 내겐 힘이되었다.

힘들때마다 삶에 지칠때마다

주님께 기도한다.


평생 독한 약으로 하루에 4번

아! 절망이지만 희망을 갖고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자.


늘 당신께 짐되는 마음에

서러워 눈물 흘립니다.


그리운 당신에게 사랑한다는

그말 난 아직도 못해 가슴만 아픕니다.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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