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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00:30:31)
이광재
사랑하는 당신
언제나 내가 아파서 힘들어 하면

위로해 주고  같이 있어주는 당신



늘 미안하면서도 다리의 통증으로

얼굴이 이그러져 있는 나를 보면서

환한 미소로 다가오며 힘내세요!



그 한마디가 내겐 힘이되었다.

힘들때마다 삶에 지칠때마다  

주님께 기도한다.



평생 독한 약으로 하루에 4번

아! 절망이지만 희망을 갖고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늘 당신께 짐되는 마음에

서러워 눈물 흘립니다.



그리운 당신에게 사랑한다는

그말 난  아직도 못해 가슴만 아픕니다.

201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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