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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01:28:16)
이광재
한국네티즌
한국네티즌/이광재



한국 네티즌 본부는 포토뉴스를 통해서 많이 알려져 있고 좋은 일을 한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는 자부심을 갖는다.

네티즌의 아름다운 사랑과 실천 그리고  따스한 마음이

티없이 맑은 하늘처럼 배려가 있는 여기에 오늘도 쉬어 간다.

즌비없이 희망을 위하여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본인의 의무를 다하는 그 결실에 힘찬 박수를 보니며

부드러움을 가진 사람들,  때로는 채찍질로  사랑을 그려 간다.


2011.12.


   

  한국네티즌  이광재 11/12/28 1221 
297   얼마남지 않는 12월  이광재 11/12/28 850 
296   아픔이 없는 곳에서 살고 싶다  이광재 11/12/28 1078 
295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광재 11/12/28 901 
294   비가 내리면  이광재 11/12/28 1102 
293   그대를 불러본다  이광재 11/12/28 1033 
292   단풍아  이광재 11/12/28 702 
291   산다는 것  이광재 11/12/28 390 
290   나는 달릴순 없어도 걸을수 있어서 행복하다  이광재 11/12/28 514 
289   그대가  이광재 11/12/28 430 
288   통증  이광재 11/12/28 395 
287   평창이 나릉 오라하네  이광재 11/12/28 467 
286   비가 오네 비가 와  이광재 11/12/28 643 
285   사랑하는 당신(1)  이광재 11/12/28 389 
284   그대를  이광재 11/12/28 445 
283   그대 사랑아  이광재 11/12/28 404 
282   삼각지역에서  이광재 11/12/28 617 
281   사랑하는 당신  이광재 11/12/28 358 
280   내일이 있다는 것이  이광재 11/12/28 335 
279     이광재 11/12/28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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