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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01:22:14)
이광재
그대를 불러본다
사랑은 소리없이 조용히 다가오네

그리운 당신속에 내가 있듯이

흐르는 세월속에 애타던 당신만을

사랑한 죄이라서 오늘도 불러본다.

아련히 떠오르는 그대의 모습에서

오늘도 그대위해 이름을 불러본다.

언젠가 만날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당신만을 그리며 오늘도 불러본다.



20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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