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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2 21:11:47)
이광재
바다
새하얀 물결들이
춤추는 바다에 서 있다.
모래알 반짝이는 모래성

눈가에 초롱 초롱
해맑은 수줍음이
잔잔한 미소속에

영글어가는 하루해
파도의 물살들이
바람과 함께 세차게
바위를 부딧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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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엄마.아빠 제일좋아  이광재 09/01/27 1479 
12   울엄마  이광재 07/10/27 1830 
11   엄마가 제일좋아  이광재 07/09/27 1759 
10   우리아가  이광재 07/03/2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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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햇살  이광재 06/01/20 2472 
  바다  이광재 05/12/0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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