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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2 01:51:14)
이광재
편지
바다가 보입니다.

파도가 일렁이면
그리움이 보입니다.

그리움이 보이면
편지를 씁니다.

파도를 넘고
강을 건너


   

14   아빠 울지마  이광재 10/08/13 773 
13   엄마.아빠 제일좋아  이광재 09/01/27 1478 
12   울엄마  이광재 07/10/27 1830 
11   엄마가 제일좋아  이광재 07/09/27 1759 
10   우리아가  이광재 07/03/25 2057 
9   봄꽃 피어나면  이광재 06/01/30 2160 
8   햇살  이광재 06/01/20 2472 
7   바다  이광재 05/12/02 1651 
  편지  이광재 05/12/02 1836 
5   겨울바람  이광재 05/12/02 1331 
4   아침이면  이광재 05/12/02 1311 
3   산책길에  이광재 05/12/02 1535 
2   운동회날  이광재 05/09/29 1745 
1   엄마 어디계셔요  이광재 05/08/05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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