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bar04_solid1x1_purple.gif

 

 

 

 

 

total : 61248 today : 6
yesterday : 14 best : 204

 

 

 

 


(2010-08-13 21:11:15)
이광재
아빠 울지마
아빠울지마
내 사랑하는 딸아
먼저 떠난
너를 생각하니

가슴 졸이며
애태웠던 시간들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 내린다.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나서
행복에 꿈을
심어주었던 너

세상 떠나면서
울지마 아빠
하던 말들이
기억이나 눈물흐른다.

언제나 해맑은
웃음으로 장난치던
너를 보낸것이 가슴아파

이렇게 눈물을
흘려야했던 기억들
힘겨울때 위로가
되었던 너였는데.....




   

  아빠 울지마  이광재 10/08/13 773 
13   엄마.아빠 제일좋아  이광재 09/01/27 1479 
12   울엄마  이광재 07/10/27 1830 
11   엄마가 제일좋아  이광재 07/09/27 1759 
10   우리아가  이광재 07/03/25 2058 
9   봄꽃 피어나면  이광재 06/01/30 2161 
8   햇살  이광재 06/01/20 2473 
7   바다  이광재 05/12/02 1652 
6   편지  이광재 05/12/02 1837 
5   겨울바람  이광재 05/12/02 1331 
4   아침이면  이광재 05/12/02 1311 
3   산책길에  이광재 05/12/02 1535 
2   운동회날  이광재 05/09/29 1745 
1   엄마 어디계셔요  이광재 05/08/05 1461 
1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LN

 

 

 

 

 

 

 

향천문학  | 향천서재 | 노래하는 사람들 | (고)박건호시인 추모위원회 | 시낭송 | 시노래 | 영상시| 시인이광재 |

-이광재문학서재- 향천닷컴/경기도 의정부시 호원2동 421 신도4차 아파트 403동 1002호 /문의전화::010-7457-8919 / Email : pen@hyangcheon.com
Design by Sel.Y.H. Copyright (C) 2008.7. HYANGCHEON.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