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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과 시인



[시와시인 (2008년 5월호) 목차]

기획특집 한하운 문학의 재조명
이종석/별과 호수와 사랑이라 하였네/제3부 방랑길의 슬픈연가
집중조명 시와 시인을 찾아서/서지월 시인
서지월/서지월 시인의 시비 비슬산 참꽃
시론/박태상
자작시 해설 특집
김병렬/시적 자아로서의 낮달과 수묵화
중국 조선족 시인 특집
김응준/꽃 한 송이와 호랑나비
시와 시인 신인상
함산 김윤숭/함양구경 한시창작 번역시
시인특집
류재상 숲에서
김영훈 나무와 종이
박민동 삼청동에 봄비가 내릴 때
황숙 가시버시 사랑
홍갑선 낮달
신작시 특집
김창제/신표균/정경진/윤미전/이광재



  ● 월간 시와 시인 당선 소감 - 김윤숭



  함양문인협회 번역분과위원장으로서 1997년부터 취향이 같은 사람들끼리의 만남을 중시하여 문학 활동을 같이하다가 근래에 문학인의 자격을 생각하게 되었다. 대학교수의 자격은 박사학위이고 문인의 자격은 등단이다. 등단해야 정식 문학인으로 문학계의 정식 구성원으로 동참할 수 있는 것이다. 번역문학은 등단의 길이 좁다. 신춘문예나 문예지 신인상에 번역문학 분야가 없다. 더군다나 한문 분야는 더하다. 한국문인협회의 월간문학에 외국문학 분야가 있어 한시번역으로 응모할 수 있냐고 문의하니 한문은 외국문학이 아니라고 하였다.

  월간 시와 시인의 서청학 시인이 필자가 함양구경, 곧 함양군의 9개 풍경을 위시한 전군적, 역사적, 시사적 문화유산, 역사유적, 명소 등을 한시로 창작하고 한글로 번역한 <<함양구경한시창작번역시집>>으로써 번역시인으로 등단 추천하여 무한히 기쁘다. 드디어 문학인의 정식 반열에 드는 것이다.

  번역은 제이의 창작이라고 한다. 그러해도 제일의 창작이 아니니 창작이 아닌 문학이 성립하기 힘든 법이다. 한시도 문학이니 한시를 창작하고 그것을 번역하면 제이의 창작이긴 해도 본인의 창작이므로 창작성이 손상되지 않을 듯하여 <<함양구경한시창작번역시집>>으로 응모하였는데 번역분야 신인상에 당선되니 무한한 영광이다. 앞으로도 함양의 동서고금을 한시로 읊고 문학적인 번역시로 재구성하여 2탄, 3탄을 계속 이어갈 것이다. 앞으로 번역시에 정진하여 김안서나 김소월처럼 번역시인 줄 모르고 창작시로 여길 정도의 문학적 번역시의 출산, 번역시의 문학성 확립에 나름대로 기여하는 우수한 번역시인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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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인 과 시인


사진가: 이광재

등록일: 2008-11-12 12:57
조회수: 2526 / 추천수: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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